박나린 · 2024-09-21
지갑 오류 메시지를 사용자 언어로 바꾸기
UX · 지갑 · 프론트엔드
DApp 프론트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에러입니다. 개발자는 revert 이유를 코드로 읽지만, 사용자는 "다시 시도"만 보고 싶어 합니다. 우리는 에러를 세 계층으로 나눕니다.
첫 계층은 기술 로그입니다. 콘솔과 모니터링 도구에 그대로 남깁니다. 둘째 계층은 지원팀이 읽는 설명입니다. 트랜잭션 해시, 체인, 시도한 함수 이름을 포함합니다. 셋째 계층은 사용자에게 보이는 짧은 문장입니다. 원인이 네트워크인지 잔액인지 권한인지 한 단어로라도 구분합니다.
Doesacy의 DApp 아키텍처 트랙에서는 세 번째 계층을 현지화합니다. 한국어 문장은 짧을수록 좋고, 법적 책임이 있는 표현은 피합니다. "불가능" 대신 "지금 이 환경에서는 진행할 수 없습니다"처럼 조건을 드러냅니다.
이 글의 목적은 완벽한 UX를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, 팀이 같은 템플릿으로 시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.